← 농어민 이야기 [ 충남 예산 사연 사진 ] 농부 인터뷰 · #38년차 "새벽 4시, 사과 한 알이 빨개지는 시간" 이 이구순님 ×충남 예산 38년을 사과나무와 함께 살았다는 충남 예산의 이구순 농부.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볕에 그대로 키우는 사과는 한 알마다 색이 다르고 향이 진합니다. ← 다른 농어민 이야기 더 보기